이강인의 ‘황금 왼발’ 무력시위…결국 벤심(心) 돌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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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인(21·마요르카)의 황금 왼발이 파울루 벤투 감독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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