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, ‘약속의 땅’ 카타르 도착…”잊지 못할 월드컵 만들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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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하(카타르)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안와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(30·토트넘)이 투혼의 마스크를 들고 ‘약속의 땅’ 카타르에 입성했다 손흥민은 16일 오전 0시5분께(현지시간)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국제공항에 도착해 약 40분여가 지난 뒤 입국장에 나타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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