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성년 제자 성폭행 구속’ 피겨 이규현, 영구제명 가능성

토토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(42) 코치가 10대 여성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영구 제명 징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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